[특별한 조각들의 맞닿음]


정답이라 정해진 것들에 “왜?”라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존재이고 싶다. 

개념은 질문을 통해 파괴되고, 파괴는 다시 특별한 조각을 남긴다. 

그 조각들이 맞닿는 순간이 3FISH 에겐 또 다른 탄생이자 창조의 순간이다.

또한 온전한 나 자신이다.



[Touch of the special pieces]


I want that l can ask 'Why?' to the things that already have 'right' answers. 

Concepts are destroyed through questions, and destruction leaves special pieces. 

A moment when those pieces meet each other is a new moment of another birth and creation for 3FISH. 

Also, the moment is what l am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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